철부지 생각으로 예전에는 누군가가 나를 대신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다..
말도 안되는 소리긴하지만.. 그렇게 허황된 생각을 하다 시간을 허비하고 데인 후에야
확실히 꺠달았다. 가끔 힘들떄 그런 생각을 하곤 하지만 넋놓고 있지는 않다.
이제 내 인생을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바꿔나갈 것이다.
일이 불가능하다고 믿는 것은 일이 불가능하게 하는 길이다. -T.풀러-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나도 분명 노력하는 만큼 올라갈 것이고 내가 원하는 위치에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만 노력이 조금 부족하고 조금 부지런하지 못할 뿐.. 조금 더 성실히, 조금 더 부지런히 노력하고 임하여 더 발전을 시켜야겠다.. 그런 생각이 팍팍든다.
다음 발걸음을 딛기 전에는 결코 시험삼아 땅을 보지 말라. 먼 지평선에 눈을 고정시키는 자만이 그의 올바른 길을 찾을 것이다. -D.함마슐드- 앞을 보고 가지만 너무 앞은 아직 보고 가지 않는다. 해본 결과.. 너무 앞은 내가 가늠을 잘 할 수 없게되어 금방 목표를 상실해고 게을러지게 되는 것 같아 궁극적인 목표는 멀리 정해놓되 현실적으로 목표를 정하여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 차차 나아가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나에겐 그 방법이 더 맞는 것 같다.
20대에 당신의 얼굴은 자연이 준 것이지만, 50대의 당신의 얼굴은 스스로 갗를 만들어야 한다. -가브리엘 코코 샤넬- 나중에 나의 얼굴은 어떠할까.. 왠지 주름 적당히 있고 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조금 얼굴에 예민이라는 단어가 보일 정도로..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된다면 좋겠지만 그래도 왠지 그러할 것 같은 느낌이 매우 든다. 뭐 어쨋건 그게 나의 모습이라면 딱히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나를 부끄러워하고 싫어하면 내가 없는게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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