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요즘 나에게 위험이 되고 있는게 있다면 그것은 아마
게으름과 나태함이 아닐까 싶다.. 항상 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아침에 일어나기가 참 힘들다. 밤에 늦게자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알람을 듣고 일어났다가 다시 자곤한다.. 정신력이 약하고 의지가 부족해서
그런 것 같다.. 정말 내가 봐도 가끔 내가 싫을 떄가 있다.
일이 불가능하다고 믿는 것은 일이 불가능하게 하는 길이다. -T.풀러-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나도 분명 노력하는 만큼 올라갈 것이고 내가 원하는 위치에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만 노력이 조금 부족하고 조금 부지런하지 못할 뿐.. 조금 더 성실히, 조금 더 부지런히 노력하고 임하여 더 발전을 시켜야겠다.. 그런 생각이 팍팍든다.
다음 발걸음을 딛기 전에는 결코 시험삼아 땅을 보지 말라. 먼 지평선에 눈을 고정시키는 자만이 그의 올바른 길을 찾을 것이다. -D.함마슐드- 앞을 보고 가지만 너무 앞은 아직 보고 가지 않는다. 해본 결과.. 너무 앞은 내가 가늠을 잘 할 수 없게되어 금방 목표를 상실해고 게을러지게 되는 것 같아 궁극적인 목표는 멀리 정해놓되 현실적으로 목표를 정하여 궁극적인 목표를 향해 차차 나아가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나에겐 그 방법이 더 맞는 것 같다.
20대에 당신의 얼굴은 자연이 준 것이지만, 50대의 당신의 얼굴은 스스로 갗를 만들어야 한다. -가브리엘 코코 샤넬- 나중에 나의 얼굴은 어떠할까.. 왠지 주름 적당히 있고 쌜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조금 얼굴에 예민이라는 단어가 보일 정도로..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된다면 좋겠지만 그래도 왠지 그러할 것 같은 느낌이 매우 든다. 뭐 어쨋건 그게 나의 모습이라면 딱히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나를 부끄러워하고 싫어하면 내가 없는게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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